"전년도 연봉 증빙, 이제 온라인으로 하세요!" 2025년 귀속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은 3월 10일 전국적인 연말정산 전산 처리가 완료된 이후부터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가 가능합니다. 금융기관 제출용이라면 출력 후 회사 직인이 필요한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 PC와 모바일(손택스)을 활용한 상세 발급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.
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은 한 해 동안 내가 받은 급여 총액과 미리 납부한 세금 내역이 모두 담긴 서류입니다. 보통 '지급명세서'라는 이름으로 조회되며, 전 직장이나 현 직장에 굳이 연락하지 않아도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어디서든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.
1. PC 홈택스(Hometax) 발급 순서
가장 확실하고 표준적인 발급 방법입니다. PDF 저장 및 종이 출력이 가능합니다.
- 국세청 홈택스 접속: 간편인증 또는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합니다.
- 메뉴 이동: 상단 메뉴에서 [My홈택스] 클릭 ➔ [연말정산·지급명세서] 선택.
- 내역 조회: [지급명세서 등 제출내역]을 클릭합니다.
- 선택 및 출력: 최근 6개년 내역 중 필요한 연도(예: 2025년 귀속)의 [보기] 버튼을 눌러 내용을 확인하고 인쇄 아이콘을 클릭합니다.
2. 모바일 손택스(Sontax) 발급 순서
스마트폰으로 간단히 내역을 확인하거나 팩스로 보낼 때 유용합니다.
- 로그인: 손택스 앱 실행 후 로그인합니다.
- 메뉴 이동: [My홈택스] ➔ [연말정산 간소화·지급명세서] ➔ [지급명세서 등 제출내역 조회].
- 확인: 근로소득, 사업소득 등 유형별로 나열된 목록 중 '근로소득' 항목을 터치하여 확인합니다.
3. 발급 시 반드시 주의할 점
※ 금융기관 제출 시 필독: 홈택스에서 출력한 영수증은 열람용 성격이 강합니다. 은행이나 관공서에 제출할 때는 '회사 직인(도장)'이 찍혀 있어야 원본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으므로, 반드시 제출처에 사전 문의 후 회사에 직인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.
마무리하며
3월 10일이 지났으므로 이제 작년 한 해의 소득 증빙은 명쾌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. 만약 홈택스에서 조회가 되지 않는다면 회사가 아직 지급명세서를 제출하지 않았거나 오류가 있는 것이니, 이럴 땐 반드시 회사 담당자에게 확인을 요청하세요. 2026년에도 꼼꼼한 서류 관리로 혜택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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